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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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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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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 근데 너 오줌 쌌니? 여기가 왜 이렇게 축축하게 젖어있어?" "아하! 거, 거길 만지면 어떡해? 아아! 아아…." 그의 능란한 손놀림에 그녀는 그예 신음을 토해내고 말았다. 그는 잽싸게 그녀를 소파에 눕힌 다음, 타월을 걷어내고는 귓불과 목덜미를 핥아댔다. 아랫도리를 더듬고 있는 그의 손놀림이 점차 빨라지고 있었다. "왜, 왜 이래요, 오빠? 미쳤어?" 투정을 부리듯 그녀는 그를 밀어냈지만, 그것은 시늉뿐이었다. 이미 그녀의 몸은 후끈 달아올라 있었다. 그는 허겁지겁 그녀의 젖가슴을 빨면서 음흉하게 웃었다. "가만히 좀 있어 봐. 아직 확인할 게 한 가지 남아 있어서 그래." "그만큼 확인했으면 됐지, 뭘 더 확인해? 아아…!"

작품 정보

〈촉촉한 게 좋아〉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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