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 애를 카운터 탁자에 엎어 놓고는 군침을 삼키며 교복 통치마를 움켜잡았다. ‘어후, 고등학생 따먹는 기분이야.’ 그 애의 미끈한 종아리와 허벅다리가 드러났을 때, 나는 격정을 참아내지 못하고 이렇게 중얼거렸다. 마침내 탱탱한 엉덩이만 남기고 그 애의 하체가 모두 드러났을 때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분홍빛 팬티와 감색 스타킹에 휩싸인 허벅다리… 그 매혹적인 모습이 드러났다. 치맛단을 말아 쥔 손끝에서 땀이 축축하게 배어 흘렀다. *“보지마세요! 제 가슴, 너무 크죠? 아…창피해!” 나는 소정이의 상의를 구석에 휙 던져버리면서 대꾸했다. “이런 바보! 남자들은 여자들 유방이 크면 클수록 좋아하는 거야! 만져 봐도 돼?” 소정이는 내 칭찬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소정이의 브래지어 뒤쪽에 있는 후크를 따냈다. “아…창피해!” 커다란 유방이 뭉실 흘러나오자 소정이가 팔을 엑스자로 가렸다. 나는 소정이의 팔을 떼어내면서 커다란 유방을… 마침내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자, 윤희가 온몸을 비비꼬며 얼굴을 붉혔다. 나는 얼른 다 벗겨 버린 뒤 윤희의 유방과 사타구니를 입과 손으로 애무했다. 그러다가 옷을 훌렁 벗고 윤희의 몸 위로 올라갔다. “윤희야, 이제 널 가질래. 사랑해…” 꿈틀거리며 물건 끝을 윤희의 관문에 맞추고 끄응 힘을 주자 힘겹게 들어가기 시작했다. 관문이 너무 좁은 탓이었다. 콱콱 조여 오는 속살의 쾌감을 어쩌지 못하고 나는 오래지 않아 폭발해 버렸다. 이것이 처녀의 계곡인가? 야무지게 입을 다물고 있는 계곡을 감상한다. 골짜기의 윗부분은 숲을 이루고 있지만 클리토리스 아래쪽은 완전히 민둥산이다. 침을 삼키면서 그 곳을 살짝 열었다. 오!! 분홍빛 살이 층층이 벌어졌다. 혀로 건드리니 모습을 드러냈다. 다른 곳은 분홍빛인데 유독 클리토리스는 맑은 빛을 띠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혀로 그것을 살짝 건드렸다. 욱!! 정미의 얕은 신음소리와 함께 두 다리가 내 머리를 순간적으로 조였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첫 남자경험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5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