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역대 최악으로 약하고 무늬만 황제인 윌리엄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피셔 후작가의 릴리아나. 그러나 1년도 안 돼서 반란이 일어나 윌리엄은 폐위돼 버리고, 3황자였던 제이비어가 뒤를 이어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그런데 황제가 폐위된 후, 어째서 전 황비 릴리아나는 목숨을 부지한 것으로도 모자라, 새로운 황제의 등에 손톱을 박아 넣으며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지르게 된 걸까? “저, 저한테……. 제, 제게 왜 이러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릴리아나. 당신의 남편이 되고자, 황제가 되었다면 믿어 주시겠습니까?” “하지만 전, 전 윌리엄 황제의…….” “하아, 나의 릴리아나. 당신은 나의 황비입니다. 오롯하게, 그렇습니다.” “저, 전하…….” “이 음탕한 구멍 맛을…… 형님은 모르지 않습니까. 당신이 얼마나 물이 많은지, 얼마나 맑은지, 얼마나 좁은지, 손이며 자지로도 경험하지 못했잖습니까.”

작품 정보

〈첫날밤은 도련님과〉는 원다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8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