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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처음 보는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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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하아! 정말 참기 힘들어! 전 엉덩이를 좀 앞으로 하며 다리를 벌려주었어요. 다리를 벌려주자 남자는 자기 거시기를 잡고 제 조개구멍 사이에 넣으려고 하는 것이에요! 하아! 너무 많이 흐른 애액 때문에 그러나? 미끄덩거려서 그런지 남자애의 거시기가 한번에 확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아! 남자친구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너무 젖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오늘 딱 한번만 다른 남자랑 하고 안 할게! 정말이야! 전 마음속으로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어서 남자애의 거시기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어요! 아무 정신없이 자위를 하던 주영은 갑자기 문이 쿵 열리는 소리를 듣고 자지러지게 놀라버렸다. “어이? 거기 누구야? 누가 교실에 아직까지 있어? 헉! 너 뭐하는 거야? 교실 안에서 자위를 해? 너 미쳤어?” 주영은 너무나 놀라 얼른 음부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 버렸다. 그러나 엉덩이까지 말려 올라간 교복치마는 내리지도 못하고 급히 책상 침대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너! 누구야? 몇 학년 몇 반? 3학년 4반이야? 이름이 뭐야? 아참 불도 안 켰네? 교실 불 키고 어디 교실에서 자위하는 년 상판 좀 보자!” 번쩍하고 교실에 형광등이 켜지고 있었다. 그때까지 하기 싫은 강간이라도 당하는듯 나의 손길에 별다른 표현을 하지않던 그녀는 자신의 속살의 민감한 영역을 침범해 간질이는 나의 손길에 간드러진 그녀 특유의 신음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손길을 막으려 힘을 잔뜩 주었던 두 종아리도 힘을 잃고 흐느적거리고 있었다. 나는 무방비의 그녀의 속살을 손으로 파헤치며 그녀의 몸을 절정으로 이끌어갔다.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누운 그녀의 엉덩이를 높이 치켜 들어올리고는 양 엉덩이 사이의 협곡으로 입술을 가져가 빨아대기 시작했다. 허벅지 아래까지 내려온 스타킹 위로 드러난 팬티의 옆 라인이 갑자기 간지럽다 느낀 순간, 낯선 손가락이 엉덩이 밑 부분의 팬티를 들추고 가장 빠르고 짧은 거리로 동굴 바로 밑살까지 파고든 것이다. "흑!" 미정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미정은 살짝 엉덩이를 흔들어 안 된다는 신호를 보냈지만 엉덩이를 흔드니까 낯선 손가락이 자동적으로 마찰을 일으켰다. 더욱이 손가락 끝에 닿은 밑두덩의 그 말랑말랑한 살까지 푹푹 찔려지는 게 아닌가.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처음 보는 아저씨가…〉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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