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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책상 밑 과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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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무더운 여름 날, 너무 덥다며 샤워를 하러 들어간 글래머 여선생. 그녀의 샤워소리를 훔쳐듣다 뜻밖의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아학, 왜, 왜 그래?” 화들짝 놀란 명옥의 몸이 용수철처럼 튕겨 올랐다. “내가 벗겨줄게요.” 명옥의 몸이 휘청거렸다. 운기는 간신히 몸 중심을 잡으며 다시 명옥을 눕혔다. “괜찮다니까, 내, 내가 벗을 수 있어.” “아냐, 내가 벗겨주고 싶어요.” 운기는 내려오다가 만 팬티를 잡아 아래로 끌어내렸다. 운기의 눈은 명옥의 가운데에 꽂혀 있었다. 도톰하게 솟아오른 좌우 언덕으로 몇 가닥의 꼬불꼬불한 털들이 삐죽 나와 있었다. 숨이 막혔다. 그 사이 운기의 눈길을 의식한 명옥은 숨이 가빠지고 아랫배가 부르르 떨렸다. 운기는 고개를 숙여 도끼자국처럼 움푹 파인 계곡에 입을 맞췄다.“아하!”>

작품 정보

〈책상 밑 과외샘〉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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