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 그래… 아, 알았어. 그럼 뒤로 해줘. 내 보X는 뒤로 잘 문단 말야.” “그래요? 알았어요.” 살덩이를 빼자 아줌마는 엎드린 채 엉덩이를 뒤로 쭈욱 뺐다. 시꺼먼 털 사이로 질질 흐르는 꿀물이 내 살덩이를 유혹했다. “자, 이제 2회전이예요.” 나는 아줌마 엉덩이를 찰싹 때린 뒤 살덩이를 집어넣었다. 윤활유를 바른 듯 살덩이는 너무 쉽게 아줌마 보X로 들어갔다. 내가 구석으로 가 쪼그려 앉자, 경철이가 아랫도리를 훌렁 벗었다. 그리곤 침대에 앉으며 아줌마에게 명령했다. “빨아서 키워.” 그러자 아줌마가 몹시 좋아하는 표정을 지으며 경철이의 사타구니 앞으로 다가갔다. 그리곤 경철이의 물건을 쥐어 잡곤 쪽쪽거리며 게걸스럽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 “얼른 빨아주지 않고 뭐하세요! 아줌마?” 내가 아줌마의 머리통을 붙잡고 독촉하듯 말하자 아줌마가 ‘청소년 선도’라고 씌어진 모자를 푹 눌러쓰고는 드디어 내 육봉을 핥기 시작했다. “할짝할짝” “어우 아줌마!” 아줌마는 혀끝으로 붓질하듯 간질간질하게 핥아주었다. * “박아달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나도 어지간히 참았지요. 벌떡 선 대가리로 거무튀튀한 구멍에 대고 슬슬 힘을 쓰기 시작했지요. 굵고 단단한 것이 구멍을 채우고 자기 몸속으로 들어오자, 마담은 자지러질 듯이 몸을 흔드는 것이었어요.” “뒷골까지 쭈뼛쭈뼛해진 나는 구멍 깊숙이 들이박던 기둥에 벼락 치듯 전류에 감기는 느낌이 오는 순간, 쌍방울에서 솟은 세찬 물줄기를 냅다 뿜어버렸어요.”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참을 수 없는 왕엉덩이 아줌마〉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