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시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절륜남 동정남 동정녀 절륜녀 #엄청난 대물에_합이 맞는_찰보지 #암캐와_수캐의_자세로도 유독 거대한 양물을 지닌 사내 먹쇠. 가슴이 풍만해 온 마을 남정네들을 홀린다고 눈총받던 행년. 그 둘이 산 속에서 합을 맞추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는데...... “내 양물이 워낙 크고 흉측하여 이걸 이리 잘 받아먹어주는 좆집이, 아니 보지가 있을 줄 몰랐는데. 이렇게나 찰지고 존득하게 조여오는 찰보지를 만날 줄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아내의 보지 맛이 이렇게 야릇한 감각 이상의 쾌감을 주는지 알아버린 먹쇠는 이제 멈출 도리가 없어, 그저 계속해서 그 굵디굵은 자지방망이를 쑤겅쑤겅 깊숙하게 밀어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며 헐떡이기 시작했다. “하아악. 흐윽. 하흐으으....... 흐으으응.......” 겉보기에는 좁디좁은 구멍이라 질액이나 졸졸 방출하고, 손가락을 무는 것 이상은 못 해낼 줄 알았던 행년의 보지는, 그 속보지가 알차게 여물고 대물을 잘 받아먹는 명기였던지라....... 힘이 넘치는 먹쇠가 추삽질을 격하게 반복해대면 해댈수록, 야살스러운 신음을 흘려댜기 시작했다. “하읏. 흐읏. 하앙.” 먹쇠는 한 번에 귀두가 자궁구에 가닿도록 쑤욱 밀어넣을 때마다, 주렁주렁 알찬 씨물주머니로 행년의 회음부 주변까지 철썩철썩 때려가며 자극을 가해왔다. 행년의 질구를 사정없이 파고들 때마다, 그 내부의 어떤 지점이 건드려지면 보짓물이 왈칵왈칵 터져나왔다.

작품 정보

〈찰보지〉는 금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1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