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베키의 오랜 짝사랑, 엔리크는 분명히 말했다. 촉수 마물의 번식을 실험하는 연구는 무척 간단한 거라고. 조금만 도와주면 된다고. 그런데 왜? “엔리크, 으응, 안 돼에, 아, 아아!” 엔리크 본인이 촉수로 변해 버렸을까. 그리고 따듯한 점막에 품어야, 원래 몸으로 돌아올 수 있다니. 그녀의 가장 은밀한 곳에 들어온 것도 모자라……. ‘촉수 마물의 최음액이잖아!’ 베키에게 무얼 먹이려는 걸까. 그리고 엔리크의 연구 목적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작품 정보
〈짝사랑이 촉수로 변해버렸다〉는 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