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납치, 감금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납치라고?” 종강 파티를 마치고 귀가하던 혜단은 눈을 떴을 때 낯선 방에 누워 있었다. 발목에는 수갑이 채워진 상태로. 그런 그녀를 납치한 남자, 이강찬. 그런데 어딘가 이상하다. “…누구세요?” “아, 저는…. 강찬이라고 합니다….” 납치범답지 않게 수줍고, 묘하게 소심하기까지 하다. 대체 왜 자신을 납치한 걸까. 답답함에 이유를 묻자, 강찬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황당하기 그지없는데…. “저… 기억 안 나세요? 저한테 우산 씌워주셨잖아요.” * “축축해요. 젖은 거죠?” “흐, 아으….” “젖었잖아. 지금 나한테 흥분한 거죠?” 이미 단추가 풀어진 바지를 끌어 내리는 건 일도 아니었다. 하의를 벗겨낸 그는 가운데가 젖어 있는 속옷을 보자 눈을 번뜩였다. “나 때문에 젖었네요.” 현대물 동거 첫사랑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평범녀 #직진녀 #까칠녀 #도도녀 #고수위 #더티토크
작품 정보
〈짝사랑을 감금했다〉는 달맞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5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