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찍 올 것이지. 맨날 보는 것도 지겹지 않았어?” 니에는 슬쩍 가운을 들쳤다. 니에의 붉은 계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유난히 살이 하얀 니에의 피부와 새까만 털은 묘한 대비가 되었다. 마쓰이는 니에에게 다가가 가운을 벗겨 버렸다. 항상 봐온 것인데도 직접 보니 색달랐다. 니에의 육체는 정말 아름다웠다. 우유 빛인 피부는 손가락으로 쓱 훑으면 하얀 분가루가 묻어날 것 같았다. 그 피부 위에 아름답고 풍만한 유방이 매달려 있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이 나오게 하는 아름다운 유방이었다.
작품 정보
〈집 보러갔다 아줌마 벗겨〉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9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