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짐승 같은 아들친구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친구녀석이 술이 많이 취해 집까지 데리고 갔는데, 친구녀석의 엄마가 환상적으로 예쁜 게 아닌가. 그래서 친구를 부축하는 척 하면서, 주물럭대는데… <나는 그녀의 사타구니에 앙증맞게 달라붙어 있는 팬티까지 둘둘 말아 한꺼번에 끄집어 내리기 시작했다. 드디어 그녀를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알몸으로 만든 나는 쇼파 밑에 꿇어앉은 채 그녀의 허벅다리를 내 양쪽 어깨에다가 척척 걸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가 벌써부터 자극을 느꼈는지, 온몸을 배배꼬면서 몸서리를 치기 시작했다. “하아아악! 뭐 하는 거야?” “후후훗, 보면 몰라? 내가 깜빡깜빡 죽여 줄 테니까. 잠깐만 기다려!” 그녀의 허벅다리는 제법 풍만하고 탄력이 넘치면서 그렇게 매끄럽고 부드러울 수가 없었다. 나는 내 어깨에 걸친 그녀의 허벅다리를 단단하게 끌어안았다. 그러자 그녀의 엉덩이가 치켜 올려지면서, 치모가 무성하게 우거진 사타구니가 내 얼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작품 정보

〈짐승 같은 아들친구〉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10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