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근친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서양풍 결혼을_앞두고_오빠에게_납치 오빠가_여동생에게_최음제를 #오빠에게_겁탈당한_공주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이웃 나라 왕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 아스피나. 비록 사랑 없는 결혼이었지만, 아버지의 뜻을 거스를 수 없었던 그녀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 그런데 결혼식 전날 밤 그녀의 침실로 괴한이 침입한다. 그 괴한의 정체는 다름 아닌 오라버니 엑시탄이었다. 영문도 모른 채 엑시탄에게 납치를 당하게 된 아스피나는 오랫동안 숨겨져 왔던 오라버니의 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런 오라버니를 거부하는 그녀. 결국 엑시탄은 하지 말아야 짓을 저지르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괜찮니? 아스피나?” 귀에 익은 목소리였다. 하지만 이 목소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머릿속에 떠오르질 않았다. 제 눈으로 사내를 직접 보려고 했지만 시야가 뿌옇게 흐려 잘 보이지 않았다. “아스피나, 대답해 보렴.” 툭, 툭 하고 사내의 손바닥이 뺨을 두드렸지만 정신은 여전히 혼미했다. 그런데 살갗에 손바닥이 닿는 자체가 뭐랄까, 야릇했다. “이, 이상해요.” 간신히 대답하자 사내가 또다시 물었다. “뭐가?” “모, 몸이 뜨겁고…… 젖꼭지가 따가워요.” 아스피나는 뺨에서 떨어지려는 사내의 손을 잡아 제 젖가슴으로 가져갔다. 아래도 이상했지만 젖꼭지가 더 시급해서 커다란 손바닥에 살덩이를 비비며 으응, 소리를 냈다. “젖꼭지가 따갑다고?” “네.” 고개를 끄덕이는데 울먹임이 새어 나왔다. “도와줘요, 제발…….” 간절하게 속삭였다. 그때였다. 젖가슴에서 손이 떨어져 나갔다. 싫었다. 저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아스피나는 두 손을 허우적거리며 사내의 손을 붙잡으려 했다. 그런 그녀를 사내가 쉬, 하고 달랬다. 그것조차 자극이었다. “기다리렴.” 부드러운 말과 함께 아스피나의 잠옷이 벗겨졌다. 풍만한 살덩이가 모습을 드러내자 사내가 가슴을 움켜쥐고 주물럭거렸다. 사내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손발이 절로 오그라들었다. 아으, 아으으! 마치 머릿속까지 범해지는 감각에 온몸이 부르르 떨렸다. 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터질 듯 부풀어 오른 가슴에 가해지는 자극이 짜릿해 아스피나는 미칠 것만 같았다. 은은하게 풍겨 오는 사내의 체향마저 그녀의 신경을 곤두세우고 감각을 한층 더 끌어 올리고 있었다. “제, 제발…….” 아스피나는 자신이 뭘 원하는지도 모른 채 사내에게 간절히 말했다. 그런 그녀를 잠시 내려다보던 사내가 고개를 숙였다. “아읏! 아하앗!” 쪽, 쪼옥 살덩이를 빨아들이다가 잔뜩 곤두선 젖꼭지를 삼키는 감각에 아스피나는 그만 자지러지고 말았다.
작품 정보
〈질투에 불타는 오라버니〉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3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