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실제와 똑같이 해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나는 누나의 뺨을 한 대 후려쳤다. 누나가 침대 위로 벌렁 나자빠지면서 의도적으로 두 다리를 들어올렸다. 치마가 흘러내리며 허여멀건 하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노팬티의 그곳은 미리 짜여진 각본대로 자위를 한 것뿐임에도 불구하고 흘러내린 액으로 흥건했다. 나는 누나의 그곳을 바라보며 징글맞게 웃다가 찢어버릴 듯 치마를 벗겨 버렸다. 그리곤 누나가 준비해 놓은 끈으로 사지를 묶기 시작했다. 영주가 내 머리를 떼내기 위해 허우적거렸지만 나는 꿈쩍도 안 하고 털구멍까지 핥아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 짭쪼름한 맛이 느껴져 혀를 떼고 살펴보니 굳게 다물어진 핑크빛 털구멍에서 맑고 끈적거리는 액이 쪼르륵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요 계집애… 너 언제부터 물 흘리고 있었냐? 보기보다 훨씬 까진 계집애네?” “씨이… 오빠가 그렇게 만들었잖아. 다 큰 처녀 엉덩이에 올라앉아서 이상한 짓이나 하구… 하아앙!” 나는 최대한 그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겁먹은 체를 하면서 치마를 서둘러 입었다. 그리고 그 바람에 손바닥 보다 더 작은 팬티를 입은 눈부신 내 하복부를 그 앞에 드러내 주었다. 철민의 콧구멍이 점점 더 커지면서 참을 수 없다는 듯 뜨거운 한숨을 내쉬었다. “누나 구멍 내가 메워줄게.” 그가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어던졌다. 거대한 그의 물건이 아랫배를 때리고 튕겨져 나와 내 눈 앞에서 덜렁거렸다. “어머!” 그런데 그게 얼마나 위태로운 팬티였는지 모른다. 가느다란 끈 하나가 누나의 뒷문에서 조갯살 위까지 가로 걸려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누나의 첨단에는 저 가느다란 끈 외에는 가려줄 만한 것이 없었던 셈이었다. “어후, 씨~ 누나 누구 꼴려 죽는 꼴 보고 싶어서 이래? 지금 당장 하자, 응?” “얘가 미쳤어. 버스 안에서 해야지 생생한 경험이 되지… 이거 한 가지만 명심해. 일단 버스 안에 들어가면 너랑 나는 모르는 사이야. 알았지?”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지켜주겠다던 그놈이…〉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