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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SM물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절륜남 #엉뚱녀 #고수위 나는 이 나라의 국모 중전이다. 그러나 입궁한 지 3년째 주상전하의 양물을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욕구 불만 중전이다. 나는 해소되지 않는 음욕 때문에 괴로울 때마다 회초리로 후궁들의 종아리를 치며 울화를 달랬다. 그러던 어느 날, 내게 회초리를 맞던 후궁들이 하나같이 다리 사이로 투명하고 끈적한 액체를 흘리는 것을 목격한다. 그들은 물까지 싸며 내게 맞는 것을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끓어오르는 음욕을 풀지 못해 미칠 것 같은데, 저들은 회초리를 맞으면서도 물을 싸고 절정을 느낀단 말인가? 도대체 회초리의 맛이 어떠하길래 물까지 싸는 것일까? 음욕을 해소하고 싶어 미칠 것 같던 나는, 직접 회초리에 맞아보고 싶어 안달이 난다. 그러다 결국 회초리와 목침을 들고 주상전하를 찾아가는데…. “한 나라의 국모가 이리도 음란해서야 쓰겠는가! 내 중전의 음란함이 고쳐질 때까지 치고 또 치리라!” 휙-! 쫙-! 휘익-! 쫘악-! 휘이익-! 쫘아아악-! “아아악! 아흑! 저, 전하! 자, 잠시만! 잠시만요! 아아악! 아아아악!” “그런데 중전, 이게 무슨 물이오? 중전의 다리 사이에서 끈적한 물이 흐르고 있는데…?” “아아앙! 너무 좋아! 전하! 자꾸 구멍이 벌름거리옵니다! 흐응! 흐으응!” “정숙해야 할 중전이 체통머리 없이 궁둥짝을 흔들어대다니! 이 퉁퉁한 엉덩잇살이 출렁거리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소? 이 무슨 망신이란 말인가!” “하아아! 전하…! 신첩이 또 쌌사옵니다! 신첩의 방정맞은 구멍도 매질하여 주시옵소서! 어서요! 어서!” “하아… 내 중전의 음란함을 도무지 참을 수가 없구려. 좋소. 내 친히 중전의 요망한 구멍 속까지 매질하도록 하겠소. 중전은 과인이 하사하는 매를 성은으로 여기시오!”

작품 정보

〈중전마마도 회초리에 맞아보고 싶다〉는 이상한 꼬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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