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중고 장터에 올라온 젖탱이 모집 광고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멜론만 한 크기의 젖가슴을 가진 송아는 호르몬 과다분비로 인해 임신, 출산의 경험도 없이 열여섯 살 때부터 젖이 흘러넘치기 시작했다. 그런 이상한 체질 때문에 학교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도 그만둔 채로 생활비를 걱정해야 하는 신세. 재택근무를 알아보기 위해 중고 장터 앱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젖탱이 급구!’라는 제목의 구인 광고를 보게 된다. 내용인즉슨, 모유 외에는 소화하지 못하는 특이체질의 쌍둥이 아이들에게 수유해 줄 사람을 구한다는 것. 월 오백만 원에 숙식 제공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 혹해 송아는 덜컥 제안을 수락하지만…… 아이들이라는 그 쌍둥이는 키가 190센티에 가까운 거구의 남자였다.

작품 정보

〈중고 장터에 올라온 젖탱이 모집 광고〉는 여우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89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