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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주인집 딸은 노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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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열쇠가 없어 집에 못 들어가고 있는 주인집 딸. 그녀는 창문으로 들어가겠다며, 사다리를 타기 시작했는데… <“어머! 사다리가 흔들려요.” “괜찮아요. 제가 잡고 있을게요.” 나는 다시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사다리를 올라갈 때마다 치마가 펄럭였다. 이어 얼추 욕실 창문에 도달했을 무렵, 치마가 펄럭이더니 허벅지가 드러나는데, 나는 미칠 것 같은 기분에 꿈을 꾸는 것 같았다. “후우~ 이제 열릴 것 같아요.” 그녀가 창문을 여는데 정신이 없을 무렵, 다시 치마가 펄럭였다 이번엔 엉덩이까지 보였다. 연노랑 하얀 팬티가 엉덩이에 착 달라붙은 것이 마치 달덩이 같았다. 나는 환장할 것 같은 기분에 한숨을 몰아쉬었다. 그러는 찰라 마침내 창문이 열리더니 미숙의 상체가 안으로 들어갔다. 순간 창틀에 그녀의 하체가 맞닿아 심하게 눌려 있는 엉덩이 일부분이 보였다.>

작품 정보

〈주인집 딸은 노팬티〉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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