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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시대_고수위 여종과_도련님 가학적 SM 순진한_얼굴_그렇지_못한_좆 #여종의_은밀한_취향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여쁜 종년 언년이는 자신이 예쁜 걸 알고 외모를 무기 삼아 게으름을 피우기 일쑤였다. 음심이 남달랐던 그녀는 서원에 머무르다 집으로 돌아온 도련님의 방으로 몰래 숨어들고, 급기야 잠든 양반을 겁탈하기에 이르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이 정도면 깊이 잠든 거겠지?” 낮게 속삭인 그녀는 본격적으로 성우를 따먹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의 위로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걸터앉았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성우가 깨기 전에 후딱 일을 치르고 나가야지, 라는 생각뿐이었다. 언년이는 자신의 타액으로 뒤덮인 좆을 손에 쥐었다. 그러고는 귀두를 질구에 대고 그대로 주저앉았다. “으응…….” 빠듯하게 속살을 채우며 들어오는 좆의 느낌이 너무 아찔했다. “하읏!” 아직 반밖에 삽입하지 않았는데도, 질 내벽 젖은 살이 벌떡벌떡 뛰어대며 자지에 달라붙었다. “으읏!” 겨우 뿌리 끝까지 다 삽입을 하고 나자 숨이 다 막혀 왔다. “도련님 자지는 어찌 이리도 크고 아름답나요.” 뿌리 끝까지 박아 넣은 그녀는 가까스로 숨을 헐떡이며 그대로 있었다. “이년 보지가 다 찢어질 것 같아요.” 말끝에 웃음을 흘린 그녀는 엉덩이를 천천히 앞뒤로 밀며 움직였다. 커다란 좆을 품다 보니 이렇게 앞뒤로 비비기만 해도 아랫배가 완전히 휘저어지는 것 같은 자극이 느껴졌다. 움찔움찔 속살이 경련을 일으켰고, 보지물은 쉴 새 없이 새어 나왔다. 흥건하게 젖은 탓에 움직일 때마다 철퍽철퍽 물기 섞인 소리가 났다. “하아…….” 언년이는 눈을 감고 고개를 젖혔다. 아래서부터 시작된 쾌감이 전신을 바들바들 떨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두 손으로 성우의 아랫배를 짚고 위아래로 엉덩이를 찧기 시작했다. 애액으로 젖은 자지가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보지 속으로 사라졌다. 성우의 자지는 그녀의 아랫배를 묵직하게 채워 주었다. “하아, 너무 좋아…….”

작품 정보

〈종년이 하도 발칙하여〉는 육봉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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