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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제수씨, 많이 굶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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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현관문에 기대어 귀를 기울였지만 탈진한 그녀는 꼼짝도 못하고 복도에 길게 누워버렸는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만약 누군가 지금 복도를 지나간다면 웅크려 있는 그녀의 엉덩이 뒤로 흐르고 있는 나의 흔적까지 보게 될 것이었다. 나는 휴대폰을 들고 24시간 배달하는 식당 중 한 곳에 전화를 걸었다. * "넌 음탕한 년이야!" 난 모멸감을 던져주며 육봉을 흔들어댔다. 그녀가 스스로 창녀가 된 듯 착각과 함께 그런 행위에 몰입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에 동조하는 몸짓처럼 그녀의 엉덩이가 요란하게 흔들렸다. 그녀는 내 말에 수치심을 느꼈을 터였지만 동시에 야릇한 전율 또한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 상상한 그대로 승미는 쪼그려 앉아 손바닥에 물을 묻히고는 아랫도리 구멍 주변을 깨끗하게 씻고 닦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석철이 나타나자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두 다리가 활짝 벌어져 사타구니가 전부 개방되고 말았다. 촉촉하게 물기 젖어 두툼한 두덩에 해초처럼 달라붙어 있는 털들과 구멍 주위를 씻으려고 벌려 놓은 두 장의 꽃잎… * 욕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가랑이 밑으로 넣은 거울을 통해 치모를 헤집고 있던 그녀로서는 영태보다 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어멋! 아, 아주버님! 아! 어쩌면 좋아!" 열나게 털을 뒤지던 경아는 그의 출현에 소스라치게 놀라 벗어놓은 팬티로 후닥닥 앞섶을 가렸지만, 야릇한 행동을 들켜버린 것이 너무 창피해 고개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제수씨, 많이 굶었나봐〉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9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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