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유플 원홀투스틱 4p #다인플 -아빠 먹이려고 젖꼭지 탱탱하게 키워 왔구나? 암캐같이 보지까지 통통해져선. 농구공에 머리를 맞고 기억을 잃은 윤소. 농구 클래스 강사 둘과 수강생 한 명에게 따먹히게 된다. “하윽, 저, 저리 가!” “못 가요. 보지가 좆에 달라붙어 버렸거든요. 얘가 귀두에 막 키스를 하네요?” 공교롭게도 세 남자는 부자지간이고…. “보지가 왜 이렇게 통통하냐.” “형이 찧어 줘서.” “아니, 이거 얘 보지 본연의 통통함인 것 같은데?” 퍽, 퍽! 딱딱한 좆 두 마리가 구멍 안에 낀 채로 터질 듯 맥동했다. 다행히 윤소가 씹질당하는 체조 매트는 노출되지 않았다. 커다란 서랍장에 가려진 덕분이었다. 하지만 공을 정리하러 온 다른 수강생들이 서랍장을 넘어온다면. “윤소야, 자지 더 필요해? 갑자기 보지가 물 범벅이다.” 기억 상실 전, 함께 살던 아빠와 오빠들이 종적을 감춘 상황. 그들을 찾으려면 폰섹스 파트너를 만나야 한다. “임신해서 쌍둥이도 낳을 보지다.” “말 나온 김에 오빠 좆물 먹고 하나 배 봐.” 가족에게 따먹히는 상황을 가정해 플레이해 왔기 때문이다. 느닷없이 모유가 차는 이유도 알아내야 하는데. “만삭 보지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오빠한테 제일 먼저 대 줘, 씨발년아.” 가정교육의 탈을 쓴 돌려 먹기는 이제 그만, 아니…. 조금만 더!
작품 정보
〈젖 흘리며 가족에게 돌려 먹힌〉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6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