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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모유플 조폭아저씨들 형제3p 원홀투스틱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젖 잡히고 환자 팬 죄, 젖구멍으로 갚아야 한다! “보짓살을, 헉, 먼저, 건드리셨, 아, 앙!” 베개 옆을 짚은 두 손이 떨렸다. 치마를 걷고 팬티를 주물럭대는 손길 탓이었다. “노인네 좋은 거 만지고 가셨네.” 보짓살이 터질 듯이 부풀었다. 왼쪽 젖은 계속 태강의 손아귀에 잡힌 상태였다. “회, 회장님은 젖 만지시다가... 제, 제가 뺨을 때려서 심장 마비로...” 태강의 눈동자가 시트 위 회칼로 향했다. 여기서 태강의 뺨을 때리면 다혜의 인생이야말로 마비되어 드럼통 행이다. 그때 태강이 도드라진 보지 윤곽을 긁었다. 팬티를 뚫고 보지가 튀어나올 것 같았다. “회장님이, 제 팬티를 벗기셨어요!” 사실대로 진술하는 건 포기했다. 태강이 원하는 모든 것을 내주어야 한다. 보지와 젖. 원한다면 후장까지도... “제 보지에, 회장님 자지를, 제가 직접, 넣었, 허엉!” 간병하다가 젖 잡히고 환자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했다. 사건을 재연하던 다혜는 환자의 아들들에게 돌려 먹히게 된다. “얘 임신시키고, 애 아빠인 쪽이 조직 갖자.” “근데 형, 유언장에 문제가 생기니까 이런 방식을 들고 오는 건.” 푹, 푹, 푹! “임신하면, 평생 나온다고! 임신하지 말라고! 병원에서, 그랬는데!” 두 형제가 눈빛을 교환했다. “씨발, 그럼 얼른 임신을 해야지.” …말실수를 한 것 같았다. “임신해. 임신해서 평생 젖 싸.” *남주 1/ 권태강 (40) 조폭 부두목. 돌아가신 회장님의 장남. 거슬리는 상대는 누구든 드럼통에 넣는다. 조직 상속에 문제가 생기자, 아버지를 패 죽인 간병인 다혜를 임신시키려고 한다. *남주 2/ 권석도 (38) 회장님 둘째 아들. ‘팀장’ 직책을 갖고 있지만 놀고먹는 걸 좋아하는 한량이다. 다혜에게 늘 다정했지만 속은 의뭉스럽다. 아다를 주지 않는 다혜와 싸우다가 헤어졌다. *여주/ 김다혜 (21) 남친에게 잘 보이려고 다이어트 한약을 사 먹었다가 부작용으로 젖이 불고, 보지도 잘 젖게 된다. 그러다 남친의 형에게 젖 박치기를 해 버린다.

작품 정보

〈조폭 형제가 돌려먹는 모유〉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봄툰 2 늘어 누적 2,384, 3,3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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