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성현은 은주의 무릎을 잡아 벌리고, 자신의 머리를 그 사이로 들이밀었다. 뜨거운 숨결이 먼저 은주의 민감한 부분을 스쳤다. 은주는 반사적으로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삼켰다. “아… 성현아…. 거기… 안 돼…. 너무… 더러워….” “더러워? 이게 더러우면 어떡해요, 숙모. 여기서 보짓물이 줄줄 새는데… 제가 다 핥아줄게요.” 성현은 망설임 없이 혀를 내밀어, 은주의 벌어진 틈새를 아래에서 위로 길게 핥아 올렸다. 따뜻하고 축축한 혀가 클리토리스를 톡톡 건드리며 지나가자, 은주의 온몸이 저릿저릿 찌르르 울렸다. “아흑! 하아아…!” 혀를 세워 안쪽으로 찔러 넣고 쭙쭙쭙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빨아들이며, 은주의 액체를 한 방울도 남김없이 핥아 삼켰다. “으응…! 성현아…. 너무… 세게… 숨이… 하아… 못 쉬어…!” 성현은 한 손으로 은주의 엉덩이를 쥐어 올리며 더 깊이 머리를 파묻었다. 혀를 빠르게 움직여 안쪽 벽을 훑고, 입술로 클리토리스를 물고 살짝 깨물었다. 다른 손으로는 젖가슴을 쥐어짜며 젖을 짜내듯 마사지했다. “숙모… 여기 진짜 맛있네. 더 흘러… 더 많이 흘려요. 제가 다 먹을게요…. 이렇게… 빨아줄게요.” 은주는 손으로 시트를 움켜쥐고 고개를 젖히며 비명을 질렀다. “성현아…! 더… 더 해…! 아흑…! 가… 갈 것 같아…!”
작품 정보
〈젖이 흐르는 밤〉은 미열지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6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