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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2의 바오밥나무와 장미꽃-아들을 사랑하는 내 어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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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트리거 요소 주의. 집단 강간, 강제적 관계 키워드가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매주 금요일, 석훈은 자신을 키워준 의붓어머니 미라를 찾아 반지하방에 찾아든다. 그녀의 첫 마디를 확인하기 위해. “아직도 그를 기억하나요?” 기억을 훼손하고 육체를 파괴해서라도 그녀를 가지길 바란다. 파괴하려는 의붓아들과 수성하려는 어머니의 싸움. 그를 위해서 석훈은 금요일 밤마다 미라를 안고, 다른 남자들 또한 불러들인다. “엄마, 아들이 엄마 보지 후벼파니까 자지 끝과 불알이 찌릿찌릿해요. 엄마 자궁에 좆물 싸고 싶어서 안달 난 것 같아. 싸도 되죠? 응?” “유빈아… 유빈…아!” “네, 엄마 아들 여기에 있어요.” 자궁에 박아드리려고 좆까지 세워가며 착한 개처럼 있지요. 그는 헉헉거리며 구멍에서 손가락을 뺐다. 그러자 욕조의 수조 마개가 빠진 것처럼, 수압을 이기지 못한 구멍에서 대량의 물이 후드득 쏟아지는 것이 장관이었다. 손바닥에 흥건히 고인 씹물을 남자는 짭짭거리며 핥았다. 큼큼한 감칠맛에 미칠 것 같다. 이제 이걸 좆으로도 먹어 치울 것이다. “엄마, 엄마, 엄마 씹물을 물병에 담아서 목마를 때마다 마실까 봐요. 어릴 때…헉, 목마를 때마다… 엄마가 물 한 잔씩 주셨던 것처럼.” 그는 미라의 허벅지를 잡고 위로 치켜들더니 마른 몸을 반으로 접어 눌렀다. 그녀의 무릎이 얼굴에 닿을 정도로. 얇은 등가죽이 길게 당겨지며 거친 산맥 같은 등뼈가 울퉁불퉁 불거졌다. 그와 함께 한껏 난잡해진 미라의 음부가 절묘한 각도로 그의 눈앞에 전시되었다. 허벅지 사이에 눌려 있는 도톰한 대음순 사이로 완전히 불어버려 표피마저 집어 던진 음핵과 언제나 허기를 호소하는 구멍이 있다. “아들의 자지를 받으려고 흥분하고 있는 개보지네요. 아, 좆 같이 더럽고 맛있어 보여. 좀 더 맛있게 씹어…봐요. 응? 아, 씨발, 더 달라붙어봐.”

작품 정보

〈B612의 바오밥나무와 장미꽃-아들을 사랑하는 내 어머니에게-〉는 밀크우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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