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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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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버린 마누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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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내가 처음으로 그녀 몸에 손을 댄 건 내 마누라와 친구인 그녀의 남편 상호까지 한자리에 있는 노래방에서였다. 그곳에서 그녀의 바지 지퍼를 열고 음부까지 주물럭거렸던 것이다. <가장 친한 친구 마누라의 팬티요, 중심부였기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감이 몰려들면서도 묵지근한 죄책감을 뿌리치기가 힘겨웠다. 하지만 약간 들떠오른 팬티 밑으로 거무죽죽한 음모와 조갯살이 얼비치면서 값싸게 품어 보았던 죄책감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꼴깍! 마른침을 힘겹게 삼키며 검지와 중지를 동시에 전진시킨 나는 다음 순간 그녀의 팬티 자락을 잡아 반대편 조갯살 너머로 확 젖혀 버렸다. ‘아아아…’ 불룩하게 솟은 불두덩의 까만 털과 약간 벌어진 채 음핵과 꽃잎을 노출시킨 조갯살… 그리고 보일락 말락 아슬아슬한 그녀의 핑크빛 털구멍이 나를 대번에 전기 찜질을 당한 개구리 뒷다리처럼 진저리를 쳐대며 신음하게 만들었다. ‘이 은밀한 곳까지 다 까발렸으니 이제 어떡한단 말인가…’>

작품 정보

〈젖어버린 마누라 친구〉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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