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첫사랑 사내연애 갑을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순진녀 어릴 때부터 대도시에 살고 싶은 소망을 품은 시골 출신 젖소 수인 백소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서울에 상경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드림팬시의 디자이너가 된다. 다만 젖소 수인이기에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제 비밀 때문에 연애 한 번 하지 못한 게 참 슬프다. 황강소 팀장처럼 멋진 남자를 만나는 건 꿈도 꾸지 못하고 있다. 문구 회사 드림팬시 디자이너 팀 팀장인 황강소는 회장 아들에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능력으로 사내 여직원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다른 여자들에게 철벽을 치는 그가 유일하게 주시하는 여자는 따로 있는데……. 분수처럼 솟아나는 하얀 물줄기에 그의 손은 물론이고 제 몸과 바지까지 젖어 들었다. 남자의 얼굴과 셔츠까지 적셔져서 난리가 났다. 그의 눈꺼풀에 튄 젖 줄기가 얼굴을 타고 흐르는 걸 보고 경악한 소을이 가슴으로 다시 다가오는 그를 밀어 내려고 했다. “팀장님. 그만하셔도 돼요. 그러다 다 젖어 버리겠어요.” “젖는 게 뭐가 대수예요. 씻으면 그만인데. 점점 말랑해지고 있으니까 더 합시다.” 강소가 다시 탱탱 불은 젖꼭지를 담뿍 물었다. 쭉쭉 빠는 힘이 대단했다. 제 입안에 쏟아져 들어오는 건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입가로 흘리지도 않고 삼켰다. 점점 아픔이 가시니 새로운 감각이 그 자리를 채웠다. 가득 찬 젖이 빠져나가니 시원하면서도 남자가 젖을 빨아 주는 야릇한 느낌. 그러고 보니 그가 빨아들인 젖을 뱉은 적이 없는데. 뒤늦게 그걸 알아차린 소을이 다급하게 물었다. “팀장님. 그거…… 다 먹은 거예요?” 그녀가 머리를 붙잡고 물어보자 젖꼭지를 뽁 소리 나게 뱉어 낸 남자가 짓궂은 눈빛으로 되물었다. “왜? 안 됩니까? 너무 달고 맛있는데. 내가 먹어 본 것 중에 최고로 맛있습니다. 더 맛보게 해 줘요.” 다른 쪽 유두를 문 그가 젖을 빨기 시작하자 굵은 목울대가 꿀렁이면서 꿀꺽꿀꺽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흐으응……. 수치스럽고 민망하면서도 시원한 소을은 그를 말리는 걸 포기하고 다시 눈을 감아 버렸다.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젖소인 걸 황소 상사에게 들켜버렸다》
작품 정보
〈젖소인 걸 황소 상사에게 들켜버렸다〉는 백한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0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