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짭근친 수인물 인외물 대형견공 빨아_줄까?_뭉친_거_아냐? #흰_액체가_번져_가며_핑크빛은_점점_우유색으로_변해_갔다.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이 나오는 수컷 쿼카가 버려진 불곰을 키운 이야기. 쪽쪽거리는 소리에 고경이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20년을 키운 자식에게 잡아먹힐 거라곤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 아니, 아직까지 잡아먹히지 않은 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 [본문 내용 중에서] 다정한 목소리로 고경에게 물었다. 손으로는 연신 귀를 자극하면서 고경의 애간장을 태웠다. 여유로운 듯 움직였지만 눈빛은 달랐다. 금방이라도 집어삼킬 것처럼 입맛을 다시는 짐승의 눈빛으로 고경을 바라봤다. “싸, 싸고 싶어.” “진작 말하지. 나 아버지 말 잘 듣는 아들이잖아.” 마음에 드는 답을 들은 건지 문우가 고경의 좆 앞으로 내려갔다. 귀에서 떨어지는 손에 잠시 숨을 돌리던 고경은 아래에서 느껴지는 전율에 몸을 파르르 떨며 울음소리를 냈다.
작품 정보
〈젖 먹이는 아버지〉는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3 늘어 누적 1,1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