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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정말 처제인 줄 몰랐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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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처제가 뜨거운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그것을 보며 천천히 T백 팬티를 벗겨 내렸다. 팬티를 벗겨서 손에 쥐자 한 주먹에 살짝 쥐어도 다 가려질 만큼 작은 팬티였다. 두 다리의 발목을 잡고 들어 올려 엉덩이와 허리를 가슴에 기대게 했다. 눈앞에 갈라진 꽃잎이 들어왔다. 꽃잎의 색깔은 짙은 분홍색이었고 작은 꽃잎은 평범한 크기였지만 음모가 많은 아내와는 달리 처제의 숲은 숱이 적었다. 난 원래 이렇게 털이 적게 돋아나 있는 여자를 더 좋아했다. 꽃잎에 뜨거운 입김을 뿜어주며 입술을 꽃잎 전체에 뽀뽀하듯 대었다. “아앙… 아앙… 아앙… 아앙… 아앙…”

작품 정보

〈정말 처제인 줄 몰랐다니까!〉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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