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민국 주류계를 쥐락펴락하는 이혼남 박근석과 상처뿐인 혈혈단신 절름발이 정은수의 운명적 만남. 애잔하고 따뜻하고 유쾌한 할리킹 힐링 러브! 어느 날 박근석의 딸 현지가 노는 놀이터에 흉한 꼴을 당하고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진 은수. 근석은 은수를 병원 치료하고 자신의 집에서 휴양하게 한다. 한편 이혼한 엄마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지 못한 근석의 어린 딸 현지는 은수를 엄마처럼 몹시 따르고, 은수도 버림받은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돌봐준 근석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어린시절 고아원 단짝 '하나'를 연상시키는 현지에 집착하며 아이의 친엄마보다 극진히 보살핀다. 이렇게 은수는 근석과 현지와 더불어 한가족처럼 사랑을 키워나가는 것 같았지만... 그러나 과거의 상처를 지닌 혈혈단신 은수 앞에 그의 행운을 질투라도 하는 듯, 그를 둘러싼 사람들과 세상은 결코 만만치도 순탄하지도 않은데... "오늘은 뭔지 모르게..내 욕구대로 마음대로 하고 싶어." "받아 내..받아 줘. 정은수.." 근석은 천천히 몸을 움직여 은수의 젖꼭지를 한입에 물고 깨물며 우물거렸고 자신의 탄탄하게 발기한 성기를 은수의 같은 부위가 매달려 있는 곳에 부비기 시작했다. 은수는 입가에 새 나오는 신음을 겨우겨우 손바닥으로만 막으려 애쓰고 있었다... * "난 현지 아빠. 넌 현지 엄마. 우리끼리 그렇게 하자고. 널 엄마보다 더 잘 따르니까. 그리고 지금은 현지 엄마가 현지를 안 보는 게 나으니까. 그리고 난 그 여자 너무 싫다." 은수는 근석의 쓸어 만짐에 몸이 뜨거워졌고 근석은 그대로 은수의 앞에서 떨어져 옷을 벗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절름발이〉는 몬쥔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펌프킹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2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