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절륜남 유혹녀 자신의_이름을_부르며_자위하는_친구아빠 아저씨_사랑해요_얼른_박아주세요 #친구아빠랑_박아도_괜찮겠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짝 친구인 선미의 아빠 선규를 짝사랑하고 있는 소민. 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 자신의 마음을 내비치지 못하고 그저 선규의 얼굴을 한 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선미의 집에 놀러 간다. 그러다 그만, 선규가 자신의 방에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마는데……. “너 아까 아저씨가 자위하는 거 봤지?” “죄송해요. 고의로 그런 건 절대 아니었어요.” “하지만 어찌 되었든 결국 봤잖아? 거기다 아저씨가 소민이 이름을 부르는 것까지 들어 버렸고.” [본문 내용 중에서] “왜 네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를 했는지 안 물어봐?” “아, 아저씨.” “사실 아저씨는 오래전부터 소민이를 사랑하고 있었어.” “……!!” “딸 친구가 아니라 여자로서 말이야.” “…….” “그러니까 널 보면 저절로 발정이 나. 지금도 네 보지에 박고 싶어 미치겠어. 상상 속에서 내가 소민이 널 몇 번이나 따먹은 줄 알아? 지금도 자제가 안 돼 , 내 좆이 이렇게 성이 나서.” 선규는 버클을 풀고 바지와 속옷을 단번에 내렸다. 그러자 아까 보았던 우람한 좆이 발딱 서 있는 게 어둠 속에서도 확연히 보였다. 선규는 쿠퍼액이 흐르는 좆을 소민의 허벅지에 살살 비볐다. 그의 성기가 살에 맞닿자 소민은 몸이 달아오르는 것 같았다. “사랑해. 사랑해, 소민아.” “……아저씨.” “그러니까 이대로 아저씨랑 섹스하자.” 솔직히 싫지 않았다. 오히려 그가 먼저 다가와 줘서 기뻤다. 하지만 기쁜 감정이 드는 동시에 두렵기도 했다. 아까 보았던 선미의 모습이 생각나 자꾸만 걱정이 앞섰다. 소민은 옆으로 시선을 회피하면서 말했다. “옆에 선미가 있잖아요. 들으면 어떡해요?” “선미는 술 마시고 잠들면 절대 안 깨. 그건 걱정하지 마.” “하지만…….” “괜찮아. 아저씨 믿고 다리를 더 벌려 봐.” 선규는 거부하는 소민의 반바지를 밑으로 쭉 잡아당겼다. 말로는 거절하긴 했지만 소민은 그가 반바지를 벗기기 쉽게 다리를 움직여 주었다. 선규는 금방 반바지를 벗겨내고 이번에는 팬티를 끄집어 내렸다. 이미 소민의 팬티는 중심부가 조금 젖어 있었다. 그래도 어두운 공간에 있어서 부끄러운 기분이 덜한 것 같았다. 선규는 벗긴 팬티를 만지작거리면서 짓궂은 목소리로 말했다. “벌써 이리도 많이 젖었네. 아저씨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어디 얼마나 맛있는지 시식부터 해볼까?”
작품 정보
〈절륜한 친구 아빠〉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9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