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구렁이에게서_구해준_까치가_어여쁜_여인 몸으로_갚는_은혜 #이제_은혜를_조금_갚은_것_같아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만서는 숲속에서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까치를 구해 준다. 그 바람에 시간이 지체되어 어둠 속에서 산속을 헤매던 그는 간신히 찾은 기와집에서 겁탈을 당할 뻔한 작연이라는 여인을 구해 준다. 그런데 그 여인이 바로 낮에 자신이 구해 준 까치인데다, 그녀를 겁탈하려던 남자가 자신이 죽인 구렁이의 남편 사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내의 복수를 하기 위해 꾀를 낸 사득은 만서에게 동이 트기 전까지 세 번 작연과 씹질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크흠, 흠. 내 당장 구렁이로 변하여 너를 물고 찢어 죽이고 싶으나 내 처의 과오도 있다 하니 그럼 한 가지 조건을 걸겠다. 그 조건을 만족시키면 너와 작연을 무사히 풀어 주마.” “말해 보시오.” “새벽 동이 트기 전까지 너의 씨물을 작연에게 세 번 뿌리거라. 하나, 그 양이 적어지면 안 될 것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생각보다 단호한 사득의 태도에 고민하던 만서는 하는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방에 들어와 작연을 바라보았다. 그렇지 않아도 처음 들이닥쳤을 때 두 남녀의 모습을 보고 당황과 동시에 단단히 발기해 버린 자지 때문에 꽤나 난감하던 차였다. 사내를 제압한 후 제 쪽을 향해 활짝 벌어진 여인의 음부를 보고는 좆물까지 찔끔 흘려버렸다. 그런데 아예 대놓고 좆질을 하라고 자리를 마련해 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지. 이미 성이 날 대로 나버린 양물을 진정시키기 위해 우선 다급히 두루마기를 잡아 던지고 작연을 제 위에 앉힌 뒤 젖통을 함박 사리물었다. “흐읍.” 까끌한 혀의 돌기가 부드러운 피부를 지그시 누르며 움직이자 작연의 몸이 뒤로 움찔한다. 어림없다는 듯이 작연의 허리를 더욱 끌어당겨 젖가슴을 더 깊게 물고 두툼한 혀로 유륜을 쓸며 단단히 서버린 젖꼭지도 이리저리 굴리며 쭉쭉 빨았다. “아, 으흐읍. 아앙.” 아까와는 사뭇 다른 신음이 작연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제 허리를 강하게 감싸 안고 젖통을 뽑을 듯 쭉쭉 빨아대는 사내의 입놀림이 코앞에서 보이자 말 못할 쾌감이 젖가슴을 찌릿하게 강타했다. “아흥, 서, 선비님.” 콧소리가 절로 나오는 작연을 보며 점점 더 뻐근해지는 자지를 풀어 주기 위해 그녀를 조심히 누인 만서는 계속 입에 문 젖을 쉼 없이 빨며 손을 내려 다리 사이를 더듬었다. 찌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먼저 뜨끈한 애액이 만져졌다. “보이시오? 그저 슬쩍 스쳤을 뿐인데 말이오. 이 작은 몸 안에 이렇게나 많은 씹물을 품고 있다니, 정말 음흉한 까치로군.”
작품 정보
〈전래 동화 이야기 - 은혜를 XX로 갚은 까치〉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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