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때였다. 팬티를 벗어던진 수진이 내 손을 잡아 내리는 것이 아닌가. 곧 내 손바닥은 뜨끈하고 부드러운 털숲으로 덮인 수진이의 동굴 위에 올려졌다. 손바닥에 습한 열기를 지닌 터럭과 꽃살이 전달되자 나는 숨을 멈춰야했다. “아! 명수야! 나 이대로 죽어도 좋아!” 수진이가 내 이름을 부르면서 내 왼손을 살살 돌렸다. 그러더니 다리 한쪽을 세우고 가랑이를 벌리더니 살짝 벌어진 꽃살 계곡 안으로 내 가운데 손가락을 밀어 넣는 것이 아닌가! *“내가 털어줄게.” 아줌마는 흑자주색으로 빛나는 내 귀두를 뚫어져라 보면서 내 귀두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우리 남편도 여기가 유난히 굵었어. 너처럼…” 아줌마는 유난히 굵은 내 귀두를 손가락 끝으로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그리고 결심한 듯 내게 말했다. “잠깐만 내가 하는 대로 가만 있어줄래?” 뭐, 굳이 아줌마의 청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아줌마는 천천히 내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리고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꽉 쥐고… *“에그머니나!” 치마가 젖혀지며 채옥의 허연 아랫도리가 으스름한 달빛 아래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솜같이 희고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에는 팬티만이 위태롭게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하고 있었다. “웃! 암내…쥑이누만…꿀꺽!” 청년은 침을 삼키며 채옥의 팬티를 움켜잡았다. 청년의 손길이 사타구니에 닿자 채옥은 마치 전기에 감전된 사람처럼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내심 어서 빨리 청년이 육봉으로 자신의 허전한 홀을 뚫어주길 바라는 마음뿐이었다. * “내가 주는 선물, 받아줄 거지?” 그녀는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살짝 벌렸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그녀의 은밀한 그곳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치 여러 겹의 주름으로 이루어진 미로처럼 생긴 그녀의 그곳! 붉게 열려 있는 그녀의 그곳을 보는 순간 본능이 포효하는 소리가 들려왔다.“누, 누나…” “남자 앞에서 이렇게 알몸으로 다리 벌리고 있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니? 더 이상 날 부끄럽게 하지 말고 어서 올라와. 그리고 날… 가져.”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적셔줄래요?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1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