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누나는 슬금슬금 내 눈치를 보며 벽에 걸린 수건을 집어 알몸을 가렸다. 하지만 작은 수건 하나로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모두 가리긴 역부족이었다. 수건 사이로 슬쩍 드러난 누나의 탐스러운 유방과 언뜻언뜻 내비치는 검은 수풀은 내 욕정을 더욱 자극하고 있었다. 나는 피식 웃으며 누나 쪽으로 다가섰다. 누나는 몸을 움츠리며 뒤로 물러났다. "지금 뭐, 뭐하는 거야?" "내, 내가 뭘?" "빨리 나가란 말야! 나 지금 발가벗고 있는 거 안 보여?" 문을 살짝 열자 희뿌연 수증기 사이로 선생님의 알몸이 시야로 들어왔다. 선생님의 알몸을 실제로 보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몹시도 벅차올랐다. “아!” 선생님의 둥근 어깨 밑으로 미사일 같은 큰 유방이 출렁대며 드러났다. 선생님은 이윽고 자신의 커다랗고 탱탱한 엉덩이에다가도 비누칠을 듬뿍 하더니 리드미컬하게 거길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 꿀꺽!” 그러나 정작 놀라운 건 다음 순간이었다. 하마터면 나는 소리를 지를 뻔했다. “빼, 빽이다!” * "아, 아저씨! 잠깐만요. 씻고 와요. 아이 참." 그러나 준석은 피식거렸다. "네가 도둑년인 걸 아는데 내가 씻는 사이에 네년이 도망가면 난 어쩌라고… 같이 씻자. 알았지?" 그렇게 말하는 준석을 물끄러미 쳐다보다 그녀는 작심한 듯 옷을 벗기 시작했다. 겉으로 보기에도 잘 빠진 몸매가 옷을 다 벗고 나자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 그녀의 봉긋한 젖꼭지를 보고 준석은 저절로 군침이 넘어갔다. 준석과 그녀는 욕실로 들어갔다. "이봐. 안 들려? 내 몸도 닦아달라고." 계속 누나의 터질듯한 젖가슴을 위아래로 흔들어대며 비누를 묻혔다 지웠다를 반복했다. 그리고 누나의 밑두덩 사이에서 단단하게 무르익은 육봉의 기운을 느낀 나는 거기에도 비누거품을 듬뿍 묻혀버렸다. 거품을 뒤집어쓴 육봉은 더욱 자유로이 누나의 엉덩이사이를 휘저을 수 있게 되었고 그 힘으로 더욱 안쪽으로 밀려들어가게 되었다. 그 단단하고 뜨거운 휘돌림에 화영이 누나는 더욱 몸을 와들거리며 두 다리를 배배 꼬아갔다. 욕실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저 먼저 씻을게요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6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