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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내연애 짝사랑남 질투 소유욕 창고_19금 첫데이트_발기_사고 손장난 #고수위 단정하고 차가운 인상, 검은 뿔테 안경 뒤에 자리한 날카로운 눈매. 완벽한 몸에 잘생긴 얼굴의 이윤호 팀장과 야근 중에 우연히 마주친 금해영 대리는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미친!!! 디자인팀 이윤호 팀장 안경 벗으니까 더 존잘이야. 오늘부터 꼬신다. 몸까지 좋은 거 알고있었어? 진짜 보쌈해가고 싶다 ㅋㅋㅋ] 그런데 왜… 메시지 알림음이 이윤호 팀장의 스마트폰에서 들리는거지? 머릿속이 하얘진 금해영 대리는 도망쳤고 그 후로 회사에서는 폭풍이 몰아친다. “대리님, 저 보쌈하고 싶다고 했죠… 지금 당해도 될까요?” “대리님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윽… 손 빼지 마요.” “하… 금해영. 제발 딴 놈하고 웃으면서 말하지 마. 흣… 돌아버릴 거 같아.” 환장할 오해와 달달 19금이 뒤섞인 절륜 짝사랑남의 로맨스. 그래서 대체 보쌈은 둘 중 누가 당한건데?!

작품 정보

〈저를 보쌈하고 싶다고요, 대리님?〉은 보나베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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