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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보빨 가짜_모유플 유사근친 삼촌_조카 SM #우연히_발견한_성적취향 #삼촌_자지_역대급_딱딱 #조카_보지_역대급_촉촉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순진한 대학생 혜정, 친구가 보내 준 야동을 보다가 한 가지 당돌한 상상을 하고 만다. 식탁에 눕혀진 채 따먹히고 있는 영상 속 메이드가 그녀 자신이고, 거칠게 허리를 쳐올리며 자지를 박고 있는 남자가 삼촌이라면? 순식간에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 위험한 상상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는데……. “삼촌, 오늘 저녁 뭐 먹고 싶어?” “나? 처녀.” “뭐? 천엽?” “천엽 아니고 처녀.” [본문 내용 중에서] “배고픈데, 밥 좀 먹어도 돼?” 입을 반쯤 벌리고 있던 혜정이 멍하니 고개를 끄덕였다. 삼촌이 혜정을 번쩍 안아 올렸다. “어머!” 그녀가 들고 있던 파가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삼촌은 그 파를 밟고서 걸음을 옮겼다. 그러고는 혜정을 둘이서 쓰기엔 큰 6인용 식탁에 내려놨다. “사, 삼촌…….” “아직 요리 전이지만, 삼촌은 신선한 식재료도 좋아하니까.” 웃음기 섞인 중얼거림이 귀 바로 위에서 들렸다. “재료 손질 좀 할게.”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하체가 시원해졌다. 삼촌이 두 손으로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잡고 동시에 내려 버린 것이다. “앗!” 발목에 잠깐 걸렸던 바지가 한 번 더 잡아당기자 힘없이 아래로 떨어졌다. 삼촌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렸다. “혜정이가 어느새 어른이 다 되었구나.” 혼잣말처럼 중얼거린 그는 엄지로 보지를 가르고 음핵을 어루만졌다. “으읏, 사, 삼촌…….” 그녀가 잡을 것을 찾아 허우적거렸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던 식탁 위에 잡을 만한 것은 없었다. 삼촌이 이로 클리토리스를 지분거렸다. 아찔한 전율이 음핵 끝에서 저릿저릿하게 느껴졌다. 그녀는 발을 파닥거리다 발끝을 세우고 다리를 접었다. 그러고는 본능이 시키는 대로 무릎을 끌어안았다. 삼촌은 얼굴을 음부에 완전히 묻고 게걸스럽게 보지를 따먹기 시작했다. “하아…… 으응…… 아앙…….” 달뜬 신음 소리가 혜정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녀는 눈물을 찔끔 흘리며 아랫배를 홀쭉하게 만들었다. 고개를 든 삼촌이 만족스럽게 웃었다. “혜정이 보지 상태 좋은데? 깔끔해, 개운하고.” 마치 맑은 국물을 먹고 감상평을 하는 것처럼 그가 말했다.

작품 정보

〈저녁 메뉴는 처녀〉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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