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갑을관계 재벌남 순진녀 씬중심 SM #스팽킹 재벌가 망나니 도련님이 사고 칠 때마다 대신 맞는 매맞이 하녀로 취직한 지수. 찰싹! “아악! 하, 하나…….” 찰싹! “으, 흐윽, 두울…….” 처음엔 눈물이 찔끔 날 만큼 아팠고, 이런 일을 왜 한다고 했을까 후회했다. 그러나……. 찰싹! “세엣…… 흣.” 기분 탓인지 몰라도 매 맞는 제 모습을 지켜보는 도련님의 눈빛이 야릇했고, 그 눈을 보고 있으면 아픈 것도 참을 만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많이 아파?” 항상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던 도련님이 매 맞은 엉덩이를 슬슬 쓸면서 그렇게 묻더니. “어디 한 번 봐봐.” 메이드복을 훌렁 까서 회초리 자국이 남은 내 엉덩이를 확인하고는. “그런데 왜 이렇게 젖었어?” 찰싹! “흐읏!” “여기도 맞으면 기분이 좋은가 봐.” 엉덩이가 아닌 다른 곳도 때려주는데…….
작품 정보
〈재벌가 도련님의 매맞이 하녀가 되었다〉는 박음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3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