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아, 더 이상은 안돼요… 형부…” 하지만 그건 완강한 거부가 아니었다. 그저 해본 말에 불과할 정도로 아주 낮았다. 나는 좀 더 질퍽거리리라 마음먹었다. 지숙의 욕정을 달궈놓은 생각이었다. 나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손가락을 진동시켰다. 마치 그녀의 몸에서 나온 열기 속에 색정의 숨결을 불어넣듯이. 지숙의 사타구니가 꿈틀거렸다. 난 빠른 동작으로 주저 없이 꽃잎을 휘저었다. 그녀의 앙 다물어진 동굴 입구를 열어젖힐 듯 생생한 자극으로 애무해나갔다. 지숙이 긴 숨소리로 가슴을 내려앉히며 내 어깨로 기대왔다. “빼, 빼줘요, 형부…”
작품 정보
〈잠든 처제 팬티를〉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