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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잘 세워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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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빠, 빨리 좀 세워봐, 김양아! 시간 없다니까!” 진석은 자신의 사타구니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주희의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짜증 섞인 목소리로 재촉했다. “아이, 가만 좀 있어 봐요. 사장님! 지금 열심히 빨고 있잖아요!” 짜증나는 건 주희도 마찬가지였다. 진석의 바지와 팬티를 까 내린 지 10분이 지났지만, 그의 남성은 여전히 가뭄에 말라비틀어진 오이처럼 볼품이 없었다. 매번 겪는 일이지만, 그의 남성은 오늘따라 유난히 힘이 없었다. 부지런히 혀를 날름거리고, 움켜잡은 손은 쥐가 날 정도로 위아래를 훑었지만, 좀처럼 빳빳해지지 않았다. “도대체 어제, 뭐하신 거예요. 사장님?” 그녀는 입을 떼고 짜증난 표정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머리가 다소 벗겨진, 40대 초반의 남자가 인상을 구겼다. “잔말 말구 빨리 세우기나 해! 그게 서야 니 구멍에 집어넣던지 썩은 호박이라도 찌를 거 아냐?”

작품 정보

〈잘 세워주는 여자〉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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