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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은 가스라이팅 산란플 골든플 #질내배뇨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_건_다_주면서_떡만_안_준다 더러움주의(물리) 가스라이팅 암캐_선언 남성향주의 신음주의 알고보니_개같은_취향 #주인님_노예녀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바람둥이, 비밀연애,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무심남, 오만남, 연하남, 다정녀, 유혹녀, 애교녀, 짝사랑녀, 순정녀, 순진녀, 엉뚱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주: 강은혁. 학과 내에서 소문난 문란한 연하남. 모두에게 쉽게 몸을 주면서도 유독 서연에게만 선비처럼 굴며 그녀의 애간장을 태웠다. 하지만 다정한 가면 뒤에는 서연을 완벽한 제 장난감으로 길들이려는 치밀한 계략이 숨겨져 있었다. *여주: 윤서연. 단정하고 모범적인 과대표 누나. 은혁을 짝사랑하던 중, 술에 취해 고백하며 제 발로 그의 덫에 뛰어든다. 수치심과 공포 속에서도 은혁의 가스라이팅과 가학적인 훈련에 뇌가 녹아내리며, 뼛속까지 암캐로 길들여진다.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한 연하남의 탈을 쓴 계략남이 여주를 완벽하게 타락시키는 하드코어 조교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잘했어, 서연아. 누나는 이제 내 전용 암캐야.” * * * [작품 소개글] 모두에게 열려 있는 걸레지만, 오직 서연에게만은 선비처럼 굴었던 연하 남사친, 강은혁. 그의 다정한 가스라이팅에 목이 탄 서연은, 결국 제 발로 모텔 침대 위로 뛰어든다. “누나, 나 취향 진짜 더러운데. 감당 못 하고 도망가면 나 상처받아.” 다정한 가면을 벗어던진 은혁이 꺼내든 것은 차가운 채찍과 붉은 유리 구슬. 순진한 짝사랑 누나를 제 밑에서 오줌을 지리는 암캐로 길들이려는 짐승 같은 집착. “주인님, 제발… 서연이 자궁에 씨물 채워주세요.” 이성이 녹아내린 서연의 입에서 수치스러운 간청이 터져 나오는데....

작품 정보

〈잘 대주는 존잘 걸레 남사친이 나만 안 준다〉는 농막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0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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