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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자취방, 알몸 여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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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난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그년들을 한꺼번에 모텔로 불러들였다. “너희들이 짜고 친 고스톱이었지? 나쁜 년들!” “이번엔 유정이의 작품이었어. 다음엔 내가 창기를 꾈게. 까르르르…” 그러고는 세 년이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다리를 쩌억 벌리는 것이었다. 치마 속으로 드러난 음탕한 모습에 난 할 말을 잃고 말았다. * “얼른 씻고 미연이한테 가봐.” 정말 누나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그녀는 샤워기의 물을 틀어 발갛게 달아있는 내 뿌리를 정성껏 닦아주며 눈을 반짝였다. 사타구니에 묻은 액을 말끔히 닦아내자 마른 수건으로 그곳의 물기도 닦아주었다. “누나. 나 진짜 그러기 싫은데.” “나를 위해서 해. 그리고 꼭 불을 켜놓고 하는 것 잊지마. 알았지?” * 나는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누나가 입고 있던 나의 사각팬티를 쑤욱 벗겨냈다. 누나의 커다란 달덩이 같은 엉덩이 두 쪽이, 아침햇살을 받아 탐스럽게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어푸푸푸 누, 누구세요! 왜, 왜 이러는 거예요? 어푸푸푸!” 놀랜 누나는 여전히 허우적대며 난리를 쳤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나는, 누나의 머리카락을 계속 움켜쥐면서 누나의 살 계곡을 혀로 핥아 주었다. * “할짝…쯔읍… 내가 이렇게 입으로 해주니 좋아? 음탕한 계집!” 나는 그녀의 목소리를 흉내내가며 그녀가 내게 했던 말들을 고스란히 되돌려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피어오르는 관능의 열기에 이미 취해서인지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있었다. 아주 죽겠다는 표정이다. 그럼 정말로 확 죽여줄까? 나는 본격적으로 누나를 능욕하고 유린하기 위해서 침대에 다소곳이 그녀를 눕히고는 그 위로 올라타기 시작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자취방, 알몸 여선배〉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1 늘어 누적 1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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