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친 집에 놀러가 떡을 치려는데, 누군가 훔쳐보고 있었다. 바로 그녀였다. <팬티를 발목까지 내린 그녀는 깊게! 아주 깊게 손가락을 밑구멍에 넣기 시작했다. “하아! 음! 아아아! 읍! 아악! 아악! 아아!” 아! 가정부 아줌마의 밑구멍을 봐라! 어휴! 남자의 거시기를 적당하게 맛보고 난 잘 숙성된 조개구멍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조개구멍에서는 끈적끈적한 애액이 듬뿍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 내가 얼마나 잘 젖는 조개구멍을 좋아하는데! 저런 조개구멍을 제일 좋아한단 말이야! 찔꺽찔꺽! 푹푹! 그녀의 조개구멍에 손가락이 박힐 때마마 음탕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하아! 이제 자위로는 만족이 되지 않아! 음! 하아! 남자와 섹스를 하고 싶어! 하아! 휴! 정말 가정부 생활은 편하고 좋지만 남자가 없어! 하아! 제발 남자가 내 몸을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어! 아가씨 남편 같은 남자라면 더 좋고! 하아! 아아아!”>
작품 정보
〈자위하는 메이드를〉은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