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아리방에서 술판을 벌이고 있는 1학년 여자애들을 따먹기로 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목격한 여교수가… <약간 헐거운 맛이 나는 동굴이었지만 그녀의 테크닉은 가히 압권이었다. 내 육봉이 마치 빨래집게에 집힌 것 같기도 하고, 갓 찐 쫄깃쫄깃한 인절미 떡판 속에 들어간 것 같기도 하고, 고무줄로 육봉을 친친 감아 조이는 것 같기도 한 그 엄청난 수축과 이완작용… 거기에 리드미컬하게 돌려지는 엉덩이, 야릇한 교성… "우와! 헉! 교, 교수님 동굴 캡!" 조금 전 승미와 전혀 다른 동굴 맛이었다. 승미 동굴은 먹으면 먹을수록 단맛이 나고, 교수님 동굴은 살살 녹는다고나 할까? 그래서 그런지 난 벌써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고 말았다. '아욱! 참아야 하는데….' 어금니를 물면서 사정의 순간을 인내하려 했지만 이난주 교수의 요분질은 멈추지 않았다. "으! 나, 나 간다!" '찍찍!' 나는 결국 그녀의 동굴 안에서 폭발을 하고 말았다. "난 몰라! 아잉!"
작품 정보
〈자위중인 여교수를〉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