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자위의 여신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9.27

작품 소개

* 뒤로 넘어간 재희는 다시 일어나려 했지만, 몸을 비틀어 두 다리로 재희의 유방과 어깨를 동시에 눌러버렸다. 그리고 다시 머리를 사타구니에 박으니, 소위 69자세가 된 것이다. 파들파들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 재희의 얼굴에 사타구니를 불쑥 내밀었다. "뭐? 읍!" 기겁을 하며 입술을 여는 재희,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벌려진 입 안으로 육봉 대가리를 박은 나… 따뜻한 입 안에 육봉 대가리가 들어가자 확 그 열기가 온몸으로 퍼졌다. * "야, 차준혁! 너 미쳤어? 어딜 빨고 지랄이야, 임마!" "헉! 누나…" "너 뒈질래! 거기가 어디라고 혀를 넣고 지랄이야!" "으으, 누나…." "너 변태 아냐? 하여튼 사내들이란 기회만 있으면 아무 구멍이나 끼우고 본다니까!" 누나의 표현은 직설적이고 노골적이었다. 잘만 요리하면 좋은 일이 벌어질 것도 같은 느낌이었다. "누나 몸이 너무 예쁘잖아. 난 누나가 다리를 쫙 벌리고 있어서 날 유혹하려는 건 줄 알았어. 진짜 그런 거야, 누나?" * "누나! 자위했어?" "휴! 민수야 어서 자!" "다리 벌려! 누나의 손가락보다는 내 거시기가 훨씬 더 좋을 거야! 어서 다리 벌려!" "헉! 이러지 마! 민수야! 우리는 남매 같은 사이잖아! 응? 하아! 아아아!" "이제 그딴 거 필요없어." 나는 누나의 몸에 올라타고 거칠게 누나의 슬립을 벗겨 버렸다. 누나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내 거시기가 두덩에 닿자 몸을 움찔거리며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아아! 누나의 구멍이 이렇게나 많이 젖어있다니! * "팬티도 벗어야지." 나의 말에 누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는 듯 주춤거리며 팬티를 내렸다. 어제 창가에서 엿보았을 때보다 더욱 하얗고 윤기 나는 다리의 윤곽은 그냥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나를 숨막히게 하고 있었다. 그리고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애써 가린 아랫도리에서 비어져 나온 누나의 꼬불거리는 털뭉치도 묘한 감흥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누나의 눈부신 각선미를 감상하던 나는 나지막하게 누나에게 말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자위의 여신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37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