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카사노바 생활 십년 만에 엿 같은 경우를 당했다. 파이프가 고장난 것이다. 헌데 그 덕에 비뇨기과 여의사랑 그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그녀의 손이 마침내 내 첨단을 살금살금 간질였다. 그러는 그녀를 바라보면서 나도 모르게 한손을 그녀의 가운 속에 숨겨져 있는 허벅지 사이로 쑥 집어넣었다.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다 보니 또 다시 말려져 있는 밴드스타킹의 감촉이 느껴졌다. ‘아후~ 미치겠다~’ 스타킹이 말려져있는 부근이 느껴지고, 그리고… 그 위로 더 쓰다듬으니 팬티라인 까지 만져졌다. ‘아우욱!!’ 그런데 갑자기 아랫도리가 찡해왔다. 여의사가 내 고추를 꽉 쥔 거였다. 그래도 나는 굳건히 그녀의 탐스런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내 고추를 꽉 잡고는 가만있는 거였다.>
작품 정보
〈자위시켜준 여의사〉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