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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자위 들켜버린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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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아흐으… 민구야. 누나 옷 좀 벗겨 줘. 답답해. 아아…." 영미누나는 자기를 집으로 데리고 온 것이 내가 아니라 자기의 친동생인 민구로 아는 듯했다. "뭐해… 아흐으… 옷 좀 벗겨달라니깐…." 친남매사이니 남자라도 누나의 옷을 벗겨줄 수 있는 것이지만 누나의 읊조림은 무척 자극적으로 들려왔다. 그리고 나는 옷을 홀로라도 벗으려는 듯 두 팔을 버둥대는 누나를 보며 누나의 속살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저, 저건! 자위다!' 안 봐도 비디오였다. 승미 누나는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태어나 한 번도 여자가 자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난, 갑자기 누나의 자위하는 광경이 보고 싶어졌다. 내가 천천히 문을 열면서 누나의 팔을 보니 그 순간 허벅지 사이로 들어간 팔이 후닥닥 올라와 얌전하게 팔짱을 끼는 것이었다. '그런다고 내가 모를 줄 알고? 코끼리가 앙큼을 떠네, 흐흐!' "누나, 다 봤어?" 나는 일어나자마자 다시 69자세로 누나를 올라탄 뒤 탐스러운 조갯살을 벌리고 공알과 꽃잎을 빨아댔고, 살구멍 속을 손가락으로 쑤셔댔다. 잠에서 깨어난 누나도 지지 않고 내 살막대기는 물론이고 구슬주머니와 뒷문까지 미친듯이 빨아댔다. 그런데 그 순간, 작은 누나가 들이닥칠 게 뭐란 말인가. 영주 누나의 구멍 속에서 손가락도 빼지 못한 채 나는 작은 누나를 멍하니 올려다볼 수밖에 없었다. 나는 숨을 크게 들이마신 다음 손가락으로 살짝 팬티를 먹고 들어간 계곡에 집어넣어 그 계곡을 위아래로 훑으며 살살 애무해주자 꿈틀거리는 아랫배의 움직임이 확연하게 느껴졌다. “학! 학! 아으으….” 지현이 누나의 질끈 감긴 눈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고 콧구멍이 벌름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좀더 과감하게 지현이 누나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아학!”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자위 들켜버린 누나〉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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