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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자위 돕던 간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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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입원한 영계 환자를 따먹은 김간호사. 그런데 그걸 훔쳐보고 있는 누군가가 있었으니… <“으윽…누, 누나…보고 싶어, 보여 줘.” “기다려…” 나는 재빨리 치마를 벗고는 발을 번갈아 들면서 팬티를 빼냈다. 내 엉덩이가 씰룩거릴 때마다 명기는 연신 침만 삼켰다. 팬티를 벗은 나는 신발을 벗고는 침대 위로 올라갔다. “저리 비켜봐.” 명기는 벌떡 일어나 침대 끝에 쪼그려 앉았고, 나는 침대 머리맡을 차지한 다음 등을 벽 보드에 대고 다리를 벌렸다. “자, 실컷 봐…” 빨려 들어가듯 내 사타구니로 쏠리는 명기의 눈을 의식하는 순간 나는 엄청난 자극을 받았다. “이게 여자의 비밀이야. 금단의 열매지…잘 봐.”>

작품 정보

〈자위 돕던 간호사를〉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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