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팽 수면중관계 #여성사정 “씹보지는 자지를 잘 씹어서 씹보지일까, 씹어 먹기 좋아서 씹보지일까?” 주희는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누군가가 저를 관찰한 기록을 발견한다. “하루 종일 물고 빨아서 구멍이 불어 터지게 만들어야지.” 그러다 2층 남자의 짓일 거라고 주장하는 1층 옆집 남자의 집에 끌려가 구멍을 빨리게 되는데… “-라고, 이 정신병자의 일기에 적혀 있네요?” 얇은 노트가 전부 주희를 향한 음란한 상상 범벅이었다. [보지를 쑤시고 싶어 뒈지겠는데 주희 년은 왜 대줄 생각을 안 할까?] “씹, 보지에 너처럼 음침한 스토커 새끼 좆이 아니라-” “헉, 엉, 헛.” “존나 큰 옆집 남자 좆 물고 있다고 자랑하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지 않겠어?” 좆물로, 표시를, 하는 거야. 어때? 무슨 표시냐고? 이 보지가 옆집 남자의 좆집이라는 표시. 어, 좆집이지 뭐 좆 케이스라고 불러 줘? 그게 그거야. 내 좆을 위한. 나만의 좆집. 넌 이제 이 좆집에 다른 놈 좆은 죽어도 못 물어. 내가 씨발 홈을 파 놨으니까. 내 좆물만 들어가게- “임신해. 임신해. 임신해.”
작품 정보
〈임신에 미친 옆집 스토커〉는 꿀색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9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