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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소설은 신분을 위장하는 소재로, 실제 근친을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사랑하는 나의 여동생, 록시.” 거리의 좀도둑, 소매치기, 사기꾼으로 살아온 록시. 그녀는 우연히 샤젤 백작저에서 백작님의 잃어버린 여동생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바로 백작님의 잃어버린 여동생 ‘아리엘 샤젤’이라며 대담한 연기를 펼치게 되고, 우습게도 고매하신 백작님은 그녀의 거짓말에 깜빡 속아 넘어간다. 모든 게 다 뜻대로 흘러가지만, 록시는 어느 날부터인가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깨닫는다. 다름 아닌 오라버니의 여동생을 향한 사랑이 너무나도 지극하다는 것. 매일 밤 록시의 방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모자라 급기야 여동생의 몸을 직접 씻겨 주는 지경에 이르는데……. *** “입 벌리렴. 착하지.” 그가 헐떡이면서 록시의 젖가슴을 어루만지다, 또다시 입 안쪽 깊은 곳으로 성기를 푹 찔러넣었다. 록시의 목구멍에 닿은 건지 그녀가 본능적으로 캑캑거렸다. 그 순간 에드워드는 여동생의 입 안에 정액을 모조리 쏟아부었다. 뜨겁고 걸쭉한 액체가 여동생의 입 안을 가득 채웠다. 그러다 입 밖으로 흘러 내려오는 것이 있다면 기어코 그녀의 입 안으로 다시금 밀어 넣었다. 마침내 꼴깍이며 정액을 받아먹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에드워드의 입가에 만족스러운 미소가 피어났다. “그렇게 맛이 좋으냐.” 에드워드는 록시를 꼭 끌어안았다.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여동생의 입가를 손으로 스윽 닦아 내며 그가 낮게 속삭였다. “남기지 말고 다 먹으렴, 아가.”

작품 정보

〈잃어버린 여동생을 찾습니다〉는 덕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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