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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레드로맨스소설! 사랑했지만, 조부의 목숨과 그녀의 사랑을 맞바꿀 수는 없었기에 윤하와의 이별을 선택했다. 쉽게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에 애원하는 그녀를 뿌리치고 영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그녀와 헤어지게 하기 위한 할아버지의 계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변함없이 그녀를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된 순간, 준후는 다시 돌아왔다. 그녀의 곁으로, 그녀를 되찾기 위해. 하지만, 그와의 이별로 너무나 큰 상처를 받은 윤하는 그를 거부하고. 그러던 중 알게 된 커다란 사실……. “당신은 내 여자야.” 어이가 없었다. “누구 마음대로요! 난 당신의 여자가 될 마음 전혀 없어요!” 그가 얼음처럼 차가운 얼굴을 했다. “그렇다면 난 내 식대로 할 수밖에.” 그가 벽에 윤하를 밀어붙였다. “무슨 짓이에요!” 반항해도 그는 끄덕도 하지 않았다. “남자가 있는 건가?” “뭐라구요!” 윤하는 어이가 없어 그를 쳐다보았다. “남자가 있는지 물었어.” “당신에게 말할 이유 없어요. 그렇게 물을 이유도 없고 대답할 이유는 더더욱 없어요.” “남자가 있는 건 아니군.” 그가 피식 웃었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이벤트 기간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할인이 적용된 작품입니다. 따라서, 이벤트 종료 후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 이벤트 기간: 2016년 7월 25일~2016년 8월 8일

작품 정보

〈잃어버린 너〉는 이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가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3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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