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형제덮밥 다인플 순진녀 사제관계 #책상에서_영어과외_침대에서_XX과외 #친구와_친구동생과_일대이과외 #가르쳐주세요_선생님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르쳐 달라며, 누나.” “하으응, 읏……!” 아라는 침대에 개처럼 엎드려 암캐처럼 울부짖었다. 얼마 전부터 영어 과외를 시작한 친구 동생 주완의 방이었다. 푹, 푹, 퍽. 젖은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교성과 뒤섞여 요란하게 울리던 때, 열린 방문 밖에서 현관문 도어 록이 열리고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아으, 아, 앙!” 아랫구멍이 푹푹 쑤셔지고 침과 체액으로 이불을 흥건히 적시는데, 갑자기 머리채가 뒤로 홱 당겨지며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규, 규완아…….” “수요일마다 집 안에 보지 냄새가 진동하더니, 아라, 네 냄새였구나.” [본문 내용 중에서] “아흐으, 흐으…… 아파…… 그만…….” “벌 받아야지, 아라야. 내 동생한테 따먹히면 어떡해.” 시팔, 규완의 잇새에서 작게 욕지거리가 튀어나왔다. 아라는 내가 먼저 따먹으려고 했는데. 그는 허리를 튕기며 열심히 좆을 박는 동생 주완을 노려보다가, 눈앞의 벌거벗은 남녀처럼 따라 옷을 벗기 시작했다. “형은 좀 빠져. 지금껏 못 따먹어 놓고, 씹…….”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거야, 아껴 먹으려고.” 대학 동기였던 아라를 동창회에서 다시 만났을 때, 규완은 전에 느끼지 못한 욕정을 느꼈다. 순진하고 귀엽기만 하던 여자애가 성숙한 여자가 되어 나타났으니. 그래서 옆에 두고 오랫동안 천천히 먹으려고 했더니만, 영어 과외를 붙여 준 동생이 먼저 따먹어 버린 거였다. 규완으로서는 후회막심이었지만 이제 별도리가 없었다, 동생 주완과 나눠 먹는 수밖에. 그는 침대 끄트머리에 서서 아라의 머리채를 잡았다. 힘주어 뒤로 젖히자, 핑크빛 입보지가 타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아라야, 주완이가 네 입보지도 썼어?”
작품 정보
〈일대이 XX 과외〉는 위금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1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