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친부의 동료 경찰이었다는 현조 아저씨. 하영은 아저씨가 좋아서 그의 아들과 결혼했다. 남편이 출장 가고 시아버지도 외출한 평일 오후. 며느리 하영은 보지가 근질거려 참을 수 없었다. “후으, 흐으, 아버님…… 아저씨…… 흐응!” 책상 모서리에 음부를 비비고 아버님의 이름이 적힌 트로피로 구멍을 쑤셨다. 사방에 애액이 튀고 서재에 보지 냄새가 진동할 때까지. 현조 아저씨는 모르기를 바라며. 하지만. “그런데 아가. 시아버지 서재에서 청소 말고 다른 것도 했니?” “네? 그, 그게 무슨…….” “우리 아가가 여기서 보지를 쑤셨냐는 거야.” 하영은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다. “여기서 몇 번이나 쑤셨니? 아가 보지.” “흐읏…… 처, 처음이에요…….” “거짓말.” 현조는 애액이 찐득하게 달라붙은 음모를 헤쳐 툭 튀어나온 공알을 찾았다. 여길 문지르면서 저를 부르다니. 깜찍해 미칠 것 같았다.

작품 정보

〈아버님이 좋아서 남편과 결혼했다〉는 위금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7 늘어 누적 2,53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