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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순진녀 동정녀 인외여주 사이코패스남주 나쁜남자 가스라이팅 #몸정>맘정 #갑을관계 #주종관계 #고수위 #피폐물 #죽기싫으면_내_정액을_먹어 #사람이되면_살려주지 #내_희귀한_컬렉션이_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마법사의 메르헨>의 일부 세계관을 따르는 ‘스탠드 얼론 시퀄’입니다. 사이코패스 마법사 도미닉의 그물에 걸린 루비. 그는 마법 재료로 인어가 필요했다. “살려 주세요, 제발……. 제발 목숨만……!” 흑발의 검은 꼬리를 가진, 붉은 적안이 아름다운 인어. 죽이기엔 너무 아까운 희귀한 인어였다. 그리고 도미닉은 루비를 통해 제 성욕을 채우려 한다. “백 일 동안 내 정액을 받아 마셔, 루비. 그게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마법사의 정액을 백 일 동안 마시면 인어는 사람이 된다. 그것도 모른 채 루비는 죽지 않기 위해 그의 좆을 빨고. 도미닉은 점점 그녀에게 빠져드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도미닉…… 전 죽고 싶지 않아요…….” “응, 다들 그런 말을 하긴 해. 바다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말이지.” “…….” “근데 말이야.” 긴 흑발로 손가락을 가져간 그가 입술을 끌어올리며 히죽였다. “나에게 잡힌 인어들 중에 바다로 돌아간 인어는 단 한 마리도 없었단다 , 루비.” “흐윽.” 끝내 다시 눈물을 흘리는 루비를 바라보던 그가 손을 뻗어 그녀의 턱을 잡아 올렸다.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향해 혀를 내밀었다. “흣……!” 뜨겁고 축축한 혀가 제 눈가에 진득하게 닿았다 떨어지는 느낌이 이상했다. 파르르 몸을 떨며 두려워하는 루비를 향해 도미닉이 혀를 날름댔다. “제발…… 잡아먹지 말아 주세요…….” 도미닉이 웃었다. “잡아먹는다라.” 자신이 식인이라도 하는 줄 아는 루비가 도미닉은 어쩐지 귀여웠다. “살려 주세요, 제발……. 죽고 싶지 않아요 , 제발!” “좋아.” 눈앞의 인어는 정말 희귀한 인어였다. 죽이기는 아까운. “살려 주지.” 붉은 루비의 눈이 기대에 차올랐다. “백 일 동안 내 정액을 받아 마실 수 있다면 말이야.”

작품 정보

〈인어 공주의 메르헨〉은 불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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